로고

로고
로그인 서비스관리
  • 고객지원
  • 갤러리
  • 고객지원

    갤러리

    ‘이란 마지막 왕세자’ 팔레비, 독일서 '토마토소스' 봉변

    페이지 정보

    profile_image
    작성자 최고관리자
    댓글 댓글 0건   조회Hit 79회   작성일Date 26-04-24 10:25

    본문

    토마토 소스를 뒤집어 쓴 이란의 왕세자 레자 팔레비. 연합뉴스

    토마토 소스를 뒤집어 쓴 이란의 왕세자 레자 팔레비. 연합뉴스
    이란 정권 교체를 호소하며 국제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(65)가 독일 방문 중 토마토소스를 뒤집어쓰는 소동이 벌어졌다.

    댓글목록

  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